헤이비트 자동매매 서비스는 거래소 계좌에 구비된 원화(KRW) 전체를 운용 대상으로 삼습니다. 한편 계좌에 별도의 암호화폐가 있더라도, 해당 암호화폐는 운용 대상으로 삼지 않습니다.

예컨대 500만원의 원화와 (1000만원 가치의) 1 BTC로 총 1500만원 가치의  있는 계좌로 자동매매를 사용할 경우, 다음과 같이 작동합니다.

  1. 원화(KRW)인 500만원만으로 운용을 시작합니다. 
  2. 500만원 운용금액 내에서 매수하고 매수한 만큼만을 매도합니다. 이 500만원에서 시작해 줄거나 늘어난 원화 자산 전체를 재투자합니다. 예컨대 500만원에서 50만원의 수익이 발생하여 *550만원이 되면 그 550만원 전체를 운용합니다.
    *550만원 = 500만원+50만원
  3. 그 다음 계좌에 추가로 원화 100만원을 입금했다면 *650만원을 운용합니다.
    *650만원 = 550만원+100만원
  4. 그 다음 원화를 50만원을 출금했다면 *600만원을 운용합니다.
    *600만원 = 650만원-50만원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기존의 보유분 (1 BTC)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만일 사용자가 헤이비트 서비스와 별도로 어떤 종목을 매수하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종목을 매도할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매수시 원화가 줄어들었으므로 운용액도 줄어듭니다. 반대로 매도시 늘어난 원화를 운용액으로 삼아 운용액이 증가합니다.  

예컨대 500만원의 원화와 (1000만원 가치의) 1 BTC로 총 1500만원 가치의  있는 계좌를 자동매매 운용중인 상태에서 사용자가 별도의 매수/매도를 한 경우, 다음과 같이 작동합니다. (계산의 편의를 위해 수수료는 제외합니다)

  1. 0.3 BTC를 300만원에 사용자가 직접  매수하면, *200만원을 운용합니다.
    *200만원 = 500만원-300만원
  2. 그 다음 1 BTC를 1000만원에 사용자가 직접 매도하면, *1200만원을 운용합니다.
    *1200만원 = 200만원+1000만원

그러나 자동매매 운용 도중의 사용자의 직접 매수 매도는 봇의 작동을 혼란시킬 수 있으므로 권장드리지 않으며, 그에 따라 봇이 중지될 수 있습니다. 부득이 직접 매수 매도가 필요할 경우, 봇을 삭제 후 조처하고, 봇을 재생성 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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