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전설적인 트레이더 래리 윌리엄스(Larry R. Williams)의 변동성 돌파 전략을 기본으로 하여, 다양한 안전장치를 더한 헤이비트의 핵심 트레이딩 전략입니다.

헤이비트를 통해, 자동매매 기능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현재 업비트 대상 클로즈 베타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 CAGR(연평균수익률)* : 238.4 %
  • MDD(최대 낙폭)** : 6.11 %
  • 주요 특징 : 기술적 투자, 단기 트레이딩, 추세 추종, 자산 배분, 이동평균선 스코어, 노이즈 비율, 변동성 조절, 타임프레임 분산, 매우 낮은 MDD
  • 헤이비트 지원 기능 : 자동매매
  • 한줄 평 : 하락 방어가 철저하면, 수익은 쑥쑥
    *CAGR란, Compounded Annual Growth Rate의 약자로 연평균수익률을 의미합니다.
    **MDD란, Max DrawDown의 약자로 봇이 운용을 시작한 이래 자산 가치의 최고점 대비 최저점의 비율입니다.

1. 변동성 돌파 전략이란?

기술적 투자 분야의 대가 중 한 명인 래리 윌리엄스(Larry R. Williams)는, 그 자신이 1987년 선물 트레이딩 챔피언십의 우승자이며, 자신의 노하우를 딸 미셸 윌리엄스에게 가르쳐 약관 17세의 소녀까지 1997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을 시킨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는 트레이딩에 대하여 <How I made 1000000 $ trading commodities last year>, <Long term secrets to short term trading> 등의 저서를 남겼는데, 단기 변동성 돌파 전략은 이 책에서 소개된 대표적 전략의 하나로, 그가 가장 아끼는 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은 다음과 같은 간단한 규칙으로 작동합니다.

⓵ 전날의 일봉 기준 range를 계산 한다. 

range = 전일 고가 – 전일 저가

⓶ 당일 장중 가격이
시가 + 전일 range 값을 넘을 경우 ‘매수’한다.

⓷ 익일 시가 기준으로 지정가 '매도'한다.

예를 들어, 위 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왼쪽이 전일 봉, 오른쪽이 당일 봉입니다. 먼저 range는 전일 고가-전일 저가=1,000만원-900만원=100만원이고, 당일 매수 가격은 960만원+100만원*0.6=1,020만원입니다. 따라서, 만약 익일 시가가 1,100만원 일 경우 (1,100/1,020)-1=7.84%만큼 버는 것이고, 1,000만원 일 경우 (1,000/1,020)-1=-1.96%만큼 잃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일일 단위로 일정 수준 이상의 범위를 뛰어넘는 강한 상승세를 돌파 신호를 통해 파악하고(추세 파악), 상승하는 추세를 따라가며(추세 추종), 일 단위로 빠르게 수익을 실현하는(단기 트레이딩) 것 입니다.

가격은 일정 이상의 추세가 형성되면 계속 그 방향으로 움직이는 특징이 있음을 래리 윌리엄스는 파악했던 것이며,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공식으로 단기 추세를 정의했습니다. 일 단위로 이루어지는 청산 과정은, 급작스러운 낙폭에 당하는 것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우상향을 기록합니다.

2. 암호화폐에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 적용

변동성 돌파 전략은 그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빼어난 성과를 기록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일수록 ‘단기적 추세’가 뚜렷이 나타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암호화폐는 어떤 트레이딩 대상보다도 변동성이 큰 자산 중 하나입니다.

암호화폐에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를 적용할 때, <변동성 돌파 전략 Basic>과 비교하였을 때 네 가지 변경 사항이 있습니다.

  • 추세 판단의 정교화 : 변동성 돌파 전략은 전일 Range를 그대로 적용할 것이 아니라, 전일 Range 앞에 변수 k를 곱하여 돌파 신호를 시장에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k값을 다이나믹하게 변화시킵니다. 이는 '4. k값 : 노이즈 비율'에서 후술합니다.

  • 5분할 자산 배분 : 단일 암호화폐만을 트레이딩 대상으로 하지 않고, 복수의 암호화폐에 투자금을 배분해 선별적으로 매수/매도합니다. 이러한 분할 기법은 MDD를 더욱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시가총액 상위 5종을 거래 대상으로 삼으며, 순위가 바뀔 경우 월단위로 교체합니다.
  • 베팅 비율 : <변동성 돌파 전략 Basic>과 달리 이동평균선 스코어라는 것을 사용합니다. 이는 '5. 베팅 비율'에서 후술합니다.
  • 타임프레임 분산 :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타임프레인 분산 기법을 추가하였습니다.이는 '7. 타임프레임 분산'에서 후술합니다. 

3. 작동순서

후보 암호화폐 선정 -> 돌파 신호 정의 -> 선택 매수 -> 매도 청산의 순서로 작동합니다. 

3-1. 후보 암호화폐 선정

암호화폐중 시가총액이 가장 높고, 거래소에서 거래가능한 종목 5종을 대상으로 선택하며, 순위 변동시 월 단위로 교체합니다.

백테스트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코인 5종을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테스트에서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리플, 이오스 5종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3-2. 돌파 신호 정의

⓵ 전날의 일봉 기준 range를 계산 한다.

range = 전일 고가 - 전일 저가

⓶ 당일 장중 가격이 돌파 가격을 돌파할 경우 '매수'한다.

돌파 가격 = 오늘 시가 + (전일 range × k)

k값(변수)은 노이즈 비율에 따라 변화 합니다. 노이즈 비율에 대해서는 '4. k값 : 노이즈 비율'에서 후술합니다.

3-3. 선택 매수

⓵ 돌파신호에 해당되는 종목을 선택

⓶ 선택된 종목을 베팅 비율 만큼 매입하고, 신호가 없는 부분은 현금으로 자산 보유
베팅 비율에 대해서는 '5. 베팅 비율'에서 후술합니다.

3-4. 매도 청산

0시에 매수한 모든 암호화폐를 종가에 매도하여, 이익을 실현하거나 손실을 잘라냅니다.

5. k값 : 노이즈 비율

변동성 돌파 전략은 전일의 range와 k 값을 통해 "이 정도 이상으로 움직이면 단기 추세다"를 정의합니다. 그런데, 어떤 고정된 k값을 설정할 경우 시장과 종목의 추세 수준이 변화하는 것에 대응되지 않습니다. 만일 해당 종목의 추세성이 약한 상태라면, 설령 목표 값을 돌파하더라도 그 추세가 이어질 확률이 낮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목표 값을 좀 더 높게 잡아서, 진입 기준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해당 종목의 추세성이 강하다면 돌파 후에 수익을 거둘 확률이 높으므로, 돌파 기준을 낮추어서, 수익성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노이즈 비율이라는 지표를 사용합니다. 노이즈 비율은, 해당 종목이 얼마나 추세적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가격이 일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움직인다면 추세적, 노이즈가 적은 것이고, 가격이 오르면 떨어지고 떨어지면 오르는 성질을 지닌다면 비추세적, 즉 노이즈가 많은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종목의 움직임의 노이즈를 어떻게 정량화할 수 있을까요? 즉, 어떤 종목의 일중 움직임이 추세적인지, 역추세적인지를 어떻게 계량할 수 있을까요?

어떤 종목의 움직임이 추세적이라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지에 답이 있습니다. 추세적이라면, 캔들의 위꼬리나 아래꼬리가 짧을 것입니다. 노이즈가 전혀 없는 경우는, 위꼬리와 아래꼬리 전혀 없는 장대 양봉이나 장대 음봉이 되겠지요. 반면, 위꼬리나 아래꼬리가 길다는 것은 장중에 가격이 반전되는 성향이 강했음을 시사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일중 캔들의 노이즈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비율 = 1-abs(시가-종가)/(고가-저가)*

*abs란 absolute value의 약자로 절댓값을 의미합니다. 0으로부터 떨어진 거리를 나타내는 음이 아닌 실수로, 예를 들면 abs(-5)=5, abs(1.1)=1.1입니다. 

예를 들면, 노이즈 비율은 1-abs(920만원-970만원)/(1000만원-900만원)=1-50만원/100만원=0.5 인 것입니다. 

분모를 캔들 전체의 길이인 고가-저가로 잡고, 분자는 시가-종가의 절대값로 잡으면 이 분수값은 캔들 전체 길이에 대한 시가 대비 종가의 길이의 비율이 됩니다. 1에서 이 값을 빼면, 캔들 전체 길이에 대한 위아래꼬리의 비율이 되기 때문에, 일중 노이즈를 반영하는 단순한 지표로 삼을 수 있습니다. 노이즈 비율이 높은 경우 (최대 1)는 추세성이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 반면 노이즈 비율이 0이라면, 아주 순수한 추세라는 의미입니다. 이제 이 수치를 공식에 반영합니다.

k = 최근 20일간의 노이즈 비율의 평균 값

만약 20일간의 평균 노이즈 비율이 높다면, k값은 커질 것입니다. 최근 20일 동안 추세성이 낮았으므로, 오늘도 추세성이 낮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변동성 돌파 지점을 높여, 거짓 추세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만약 20일간의 평균 노이즈 비율이 낮다면, k값은 작아질 것입니다. 최근 20일 동안 추세성이 높았으므로, 오늘도 추세성이 높을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변동성 돌파 지점을 낮추어, 추세에 빨리 올라탈 수 있습니다.

6. 베팅 비율

베팅 비율은 (이동평균선 스코어) × (변동성 조절 비율)로 정해집니다. 

6-1. 이동평균선 스코어

<변동성 돌파 전략 Basic>은 하락 방어를 더 강화하기 위해, 5일 이동평균선과 현재 가격을 비교해 상승장 유무를 판단해 진입 가부를 정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true/false 의 이지선다로 대응하게 되면, 대응이 최적화 될 수 없습니다. 대신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에서는 더 섬세한 '이동평균선 스코어에 의한 베팅 비율 조절'을 적용합니다.

이동평균선 스코어는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3일~20일의 18개의 이동 평균선을 계산
이동평균선 스코어 = 각 이동평균선을 넘은 개수/18

3일 이동평균선을 넘으면 +0.055 (1/18)점
4일 이동평균선도 넘으면 +0.055 (1/18)점
이렇게 18번을 모두 넘으면 이동평균선 스코어는 총 1 (18/18)점
한번도 못 넘으면 이동평균선 스코어는 0 (0/18)점

이 때의 이동평균선 스코어(=베팅비율) : 17/18

이렇게 구해진 수치를 베팅 비율을 계산할 때 곱합니다. 

예컨대 이동평균선을 모조리 넘은 강한 추세에는 100%(18/18)의 풀베팅을, 이동평균선을 절반만 넘은 적당한 추세에서는 50%(9/18)의 하프베팅을, 이동평균선을 전혀 넘지 않은 비추세장에서는 0%의 베팅 회피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추세의 정도에 걸맞는 베팅을 할 수 있습니다.

6-2.변동성 조절(2%룰) 비율

변동성을 제어하는 것은, 투자 손실을 제어하는 중요한 원칙 중 하나입니다. 변동성이 큰 장에서 큰 금액을 베팅할 경우, 크게 잃을 확률이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변동성이 클 때는 베팅 양을 줄이고, 변동성이 작을 때는 베팅 양을 늘림으로써 변동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변동성을 어떻게 파악하냐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변동성이 큰 구간과 작은 구간이 무리지어 나타나는 변동성 군집(volatility clustering) 현상을 이용합니다. 간단하게 이해하자면, 최근의 변동성이 오늘의 변동성과 유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변동성 조절(2%룰) 비율을,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조절합니다.

변동성 조절 비율 = 타겟 변동성/전일 변동성/대상 암호화폐 수

  • 타겟 변동성 : 내 전략이 맞추고자 하는 변동성 수준입니다. 헤이비트는 2%를 목표값으로 합니다. 한 번의 트레이딩에서 2% 이상의 자산을 잃지 말라는 것은, 전설적인 트레이더들이 한 목소리로 조언하는 중요한 원칙입니다.
  • 전일 변동성 : (전일 고점-전일 저점)/현재 가격 입니다. 
  • 대상 암호화폐 수 :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 에서는 5종을 트레이딩 하므로, 값은 5입니다.

7. 최종 공식

  • 매수 조건 : 0시의 시가 + (k × range)을 넘어 가면 매수
  • k = 최근 20일간의 noise ratio 평균
  • range = 최근 24시간의 고가 - 최근 24시간의 저가
  • 베팅 비율 = (이동평균선 스코어) × (변동성 조절에 의한 베팅 비율)

8. 타임프레임 분산

최종 공식이 구해졌으나, 헤이비트의 운용 방식에는 한 가지 요소가 더해져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타임프레임 분산 기법입니다. 타임프레임 분산이란, 사용자의 자산을 한꺼번에 운용하지 않고 각기 다른 시간구간별로 분산해서 운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헤이비트는 사용자의 금액과 전체 사용량등에 의거해 분할 회수와 시간대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클로즈 베타 단계에서는 24시분할을 적용하며, 그때의 운용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자산을 24분할
  • 자산의 1/24를 0시부터 24시의 구간에서 최종 공식대로 운용
  • 자산의 1/24를 1시부터 25시의 구간에서 최종 공식대로 운용
  • 자산의 1/24를 2시부터 26시의 구간에서 최종 공식대로 운용

....

  • 자산의 1/24를 23시부터 47시의 구간에서 최종 공식대로 운용

이를 이해하기 쉽게 시각화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잘게 나뉘어진 자산이, 순차적으로 작동하여 각각 다른 시간 구간에서 운용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이런 분산을 할까요? 두가지 목적 때문입니다.

첫째는 슬리피지 때문입니다.
모든 유저가 동일 시간대에서 매수/매도신호를 받게 되면, 헤이비트 유저/운용액이 커질 수록 해당 시점에 슬리피지가 크게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단기 트레이딩 전략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분산이 될수록, 병목이 급격히 줄어들어 슬리피지를 회피합니다.

둘째는 타임 프레임별 성과 차이 발생 가능성 대응 입니다.
동일한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 로도, 어떤 시간 구간대에 굴리느냐에 따라 성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특정 시간대에 발생한 대형 호재를 놓치거나, 대형 악재로 인한 극단적 피해를 입는, 블랙 스완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타임프레임 분산은 이런 문제를 효과적으로 헷징하며, 전체적인 성과를 평탄화하여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인간이 재현하기에 불가능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24시분할을 할 경우, 모든 공식의 값을 24시간 매 시간대별로 전부 따로 구하고 관리하여야 하고, 수많은 (5개 종목 * 24분할시 120개) 자산을 모두 별도로 매수/매도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헤이비트의 자동매매 기능을 활용하면 그 문제는 마법처럼 해결될 수 있습니다.

8. 백테스트 결과 분석

실제 데이터에 적용해 보았을 때의 결과는 어땠을까요?

본 전략을 백테스트 하기 위해서는 상위 암호화폐 5종의 시간 단위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헤이비트는 빗썸을 통해 2017년 9월 29일부터의 데이터를 구해 알고리즘을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의 결과는 2017년 10월 19일부터(이동평균선 및 노이즈 비율 계산을 위해 9월 29일부터 20일 소요) 2018년 5월 15일까지의 성과입니다. 슬리피지는 매수/매도 모두 0.2%가 적용되었습니다.

  • CAGR(연평균수익률) : 238.4 % 
  • MDD(최대 낙폭) : 6.11 %

무려 6%대로 낙폭을 막았으며, 동시에 연 238.4%라는 막대한 수익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래프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검은색 선은 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코인을 단순 1/5씩 분산 매수하고 홀드한 경우의 그래프이며, 주황색은 헤이비트의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 입니다. 분산매수+홀드의 경우 연말까지 9배의 폭등을 경험했다가, 1월초부터 약 80%의 폭락을 기록합니다. 이 현기증나는 장세에서 헤이비트의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은 시종일관 안정적으로 상승한 끝에, 2배 이상으로 상승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그래프를 보면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질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결과적으로 분산 매수+홀드가 더 벌었네?

그냥 2017년 말에 많이 올랐을 때 익절하기만 했으면 되는거 아니야?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과연 우리가 2017년 10월과 같은 기가막힌 저점에서부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만약 2018년 초부터 단순 보유 전략으로 투자를 시작했다면, 순식간에 엄청난 손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반면 2018년 1월 1일부터 헤이비트의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를 사용했다면?

엄청난 폭락구간을 피하면서, 이따금 찾아온 상승분을 알차게 챙기는 성과를 보여주며 단순 분산 보유 전략의 성과를 크게 능가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만 따져 보았을 때의 지표는 어떻게 나올까요?

  • CAGR(연평균수익률) : 88 %  
  • MDD(최대 낙폭) : 5.86 %

수익은 제법 줄었지만, 여전히 여타 투자 대상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목할 것은 한결같이 철통 같은 MDD 방어력입니다. 대폭락장에서도 잃지 않는 것이지요.

9. 결론

헤이비트의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탁월하게 안정적인 전략입니다. 시장 상황을 가리지 않고 시작 가능하고, 대폭락의 구간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자의 자산을 지키며, 끝끝내 집요하게 우상향시킵니다. 단순히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것 뿐 아니라, 그 과정이 편안하여 삶의 질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투기가 아닌 투자, 헤이비트의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를 통해 가능합니다.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는 현재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지금까지 <변동성 돌파 전략 Advanced>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이메일(help@heybit.io) 또는 우측 하단의 메시지로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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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y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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