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암호 화폐 투자 서적을 찾으시나요?

10년 이상 퀀트 투자를 연구하고, 수많은 강의와 저서를 집팔한 최고의 퀀트 전략가들이 헤이비트와 함께 합니다. 그 중 이하 두 분의 전략가가 저술한 도서 <가상화폐 투자 마법 공식>을 소개합니다.  

저자 소개

Kangcfa

Systrader79

책 소개

최악의 순간에도 손실을 10% 이내로 줄이면서 연 3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는, 쉽고 안전한 가상화폐 투자 기법을 소개하는 책.

‘살인적인 변동성’으로 혼란에 빠진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무엇을 언제 얼마나 사고, 언제 팔았다가 어떤 조건에서 다시 사는지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알려준다.

두 저자는 주식 투자 분야에서 이미 명성이 높은 인물. 그들은 퀀트와 시스템 트레이딩 기반 투자 전략,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분산 투자 기법 등이 가상화폐 시장에서 더 잘 통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 책을 펴냈다.

가상화폐 초급 투자자도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하면서도 마켓 타이밍, 자금 관리, 신호 필터링, 타임프레임 분산, 단기 추세 추종 등 고급 기법을 모두 적용한 게 특징이다.

책 속으로

이 책 내용을 모두 잊어버리더라도 이것 하나만은 절대로, 절대로 까먹지 말자. 그 황금 룰은 바로 ‘매도 시점까지 결정하고 나서 매수해야 한다’다. - 77쪽

이럴 경우 전략을 끝까지 밀고 나가지 않고 도중에 임의로 바꾸고 싶은 유혹에 빠진다. 절대로 그러지 마시라. - 79쪽

투자는 상승장에서만 하는 것이다. 장이 오르면 우리 집 강아지나 옆집 3세 소년이 추천한 가상화폐도 오를 가능성이 꽤 높다. 투자로 돈 버는 것은 시장이 올랐기 때문이지, 당신이 현명하기 때문이 절대 아니다. - 96쪽

상승장과 하락장을 구분하는 절대적 기준은 없다. 그냥 투자자가 기준을 하나 정해서 그 기준 이상이면 상승장, 이하이면 하락장이라고 정의하면 된다. - 97쪽

우리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라고 배웠다. 그런데 개미들 대부분은 이를 ‘떨어지는 걸 사서 오르는 걸 팔아라’와 혼동한다. 이 둘은 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과 땅 차이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라’는 100% 맞는 진리다. 그러나 ‘떨어지는 걸 사서 오르는 걸 팔아라’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완전히 반대다. - 106쪽

단기적으로 과거의 변동성 폭이 미래의 변동성 폭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즉, 최근의 변동성이 어마어마했으면 최소한 향후 며칠간의 변동성도 클 가능성이 크고, 최근의 변동성이 작아서 시장이 조용했으면 당분간 변동성도 작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 182쪽

헤이비트의 전략가들의 내공을 느껴보려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가상화폐 투자 마법 공식>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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