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자산 로보어드바이저 헤이비트입니다.

헤이비트는 지난 2021년 2월 22일 운용금 폭증으로 추가 입금이 계속될 시 전체 수익률의 저하가 올 수 있다는 판단하에 추가 입금을 제한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1) 전체 시장 거래액의 증가, 2) 거래 대상의 확대, 3) 성과보수 수취로 인한 헤이비트 자체적인 한도 확보, 4) FF 전략의 시스템 강화를 통한 운용 가능 금액의 상향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본 문서를 통해 각 항목들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요약


  • 바이낸스 거래액/유니버스 증가 및 트레이딩 시스템 강화에 따른 FF 운용한도 증가

  • 6월 7일부터 신규/증액 재개할 예정이나, 고객의 알파 수익 보호를 위해 증가분에도 한도는 있을 예정


1) 시장의 변화 (전체 거래액의 증가)

지난 2월 추가 입금 제한 당시 산정 근거는 2020년 거래액을 기준으로 계산되었으며, 2021년 이후에도 장세에 바로 대응하지 않고 높은 변동성을 고려하여 보수적으로 산정되어왔습니다. 그러나 전체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체 운용액과 거래규모를 확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지난 1년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량 변화입니다.

  • BTC 거래량

  • ETH 거래량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량이 헤이비트의 전체 운용캡에 항상 동기화되어 움직이는 것은 아닙니다만 전체 거래시장에서 두 디지털 자산이 높은 영향력을 가진 것 또한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새로운 개인 투자자의 참여에 따라 시장의 거래량 및 변동성이 커졌고, 이는 여러 전략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FF의 알파(시장초과수익)의 실현가능성 및 운용 규모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2) 거래 대상의 확대

헤이비트는 전략의 유출 방지 즉 고객의 알파를 보호하기 위해, 거래 대상 자산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에는 변함이 없지만, 최근 장세의 변화에 맞춰 이전에는 제외되었던 자산의 새로운 편입이 추가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운용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3) 성과보수 수취

헤이비트 바이낸스 1차 선발대의 6개월간의 여정이 110% 가량의 수익률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헤이비트는 기본보수 없이 수익의 일부분을 취하는 성과보수제를 택하고 있습니다. 첫 만기 시 수취된 수수료가 운용한도에서 빠지면서 운용 한도에도 일정 부분 여유가 생겼습니다.

4) 시스템의 강화

헤이비트는 내부 테스트 기간 1년 + 고객님들과 함께한 6개월 동안 FF 전략의 개별 거래 단위, 일별 거래액, 전체 거래 규모에 따른 슬리피지 모니터링 등 많은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트레이딩 시스템에도 상당한 개선이 진행되었고, 이러한 시스템 강화를 통해 글로벌 이슈나 규제에 따른 단기적인 시장 위축 혹은 변화에도 자동화된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운용 한도 금액의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결론: 언제나 고객의 수익이 최우선

위 내용을 바탕으로 헤이비트는 FF for 바이낸스를 6월 7일 다시 오픈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언제나 고객님의 수익을 위해 보수적인 접근을 우선시하는 헤이비트의 기본 정책에 변동을 주는 것은 아니며, 고객의 수익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증가된 운용 한도 또한 철저히 모니터링하여 제한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새롭게 FF를 맞이하시는 유저분들에게도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는 헤이비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한 디지털자산 투자, 헤이비트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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